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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임성은, 보라카이 찾아온 청춘들 앞 깜짝 등장

▲'불타는청춘' 보라카이(사진=SBS)
▲'불타는청춘' 보라카이(사진=SBS)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보라카이에서 임성은과 재회했다.

5일 오후 11시 10분부터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선 보라카이로 떠나 임성은을 만난 강수지, 이연수, 김완선, 김국진, 최성국, 박재홍, 정유석, 김도균의 모습이 공개됐다.

정유석, 김도균은 강수지, 이연수, 김완선, 김국진, 박재홍, 최성국이 보라카이에 도착하기에 앞서 1주일 동안 보라카이에 체류하며 현지에서 사업 중인 임성은과 함께 했다.

이들은 먼 길을 온 동료들을 위해 기타 연주와 함께 부채, 시원한 물을 선사하며 보라카이 여행 가이드를 자처했다.

이후 청춘들은 점심 식사를 위해 이동했고 치킨라이스, 감바스 등 다양한 현지 음식을 맛보고 있는 가운데 임성은이 깜짝 등장해 청춘들을 놀라게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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