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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임성은, 정유석 깜짝 방문+꽃다발에 눈물 글썽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스파 사업을 하고 있는 그룹 영턱스클럽 출신 임성은이 배우 정유석, 김광규, 록그룹 백두산 김도균의 예기치 못한 방문에 감동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보라카이로 떠난 김도균, 김광규, 정유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자신의 스파에서 ‘불타는 청춘’ 제작진을 발견한 임성은은 어리둥절해 했다.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던 제작진 뒤로 김도균, 김광규, 정유석을 발견한 임성은은 “소름 끼쳤다”며 격한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어 김광규가 “신세지러 왔다”고 말하자 임성은은 “심장 떨린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 사이 정유석은 숨겨둔 꽃다발을 꺼냈고, 감동한 임성은은 “진짜 너무 깜짝 놀랐다. 너무 반갑다”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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