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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금나나, 미스코리아 비하인드 "다이어트 자신감"

(▲tvN '현장토크쇼-택시')
(▲tvN '현장토크쇼-택시')

'택시' 금나나가 미스코리아에 나가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7일 오전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 494화에서는 19살 나이에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자 하버드대 박사과정을 지내고 있는 금나나가 출연한다.

본 방송 전 공개된 영상 속 금나나는 "고3 수험생 당시 살이 많이 쪘다. 이후 100일간의 노력으로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당시 아버지가 경북 미스코리아에 한 번 나가보지 않겠냐고 물어셨다. 그래서 다이어트도 했고 재미있는 경험을 쌓아보기 위해 출전했다"고 밝혔다.

금나나는 "당시 세상 물정을 몰랐다"라며 "좀 알고 있었으면 나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경북 미스코리아 진이 됐을 당시 "이정도면 전국에도 나가볼까라는 생각으로 나갔고, 전국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갔을 때 전국 미녀들이 다 모여 있어서 놀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금나나가 출연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7일 오전 0시 15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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