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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의 비밀’ 박정아, 차가운 도시 의사로 변신

(사진=네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네오엔터테인먼트 제공)

‘내 남자의 비밀’ 박정아가 차가운 도시 의사로 변신한다.

KBS2 ‘내 남자의 비밀’ 측은 7일 극 중 애정결핍이 만든 상처를 지닌 외과의사 진해림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박정아의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달 10일 서울시 용산구에서 진행된 ‘내 남자의 비밀’ 첫 촬영에 나선 박정아의 모습을 담았다. 그는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과 일일이 눈빛을 교환하며 인사를 나누는가 하면 연출을 맡은 진형욱 감독과 진지하게 상의하는 프로다운 태도로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내 남자의 비밀’을 통해 1년 6개월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앞둔 박정아는 첫 촬영 후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멋진 동료 배우들과 함께 6개월 가량의 긴 항해를 시작한다”며 “진해림으로서 열심히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작사 측은 “박정아가 맡은 진해림은 사랑에 목말라 그 사랑을 채우고자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결국 그 상처를 자신이 되돌려 받는 안쓰러운 인물”이라며 “자신의 인생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새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은 ‘이름 없는 여자’ 후속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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