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양정아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MBC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제작진은 8일 오전 네이버 TV에 "들레의 폭풍 애교에 맞서는 계화의 취중 댄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언니는 살아있다' 촬영 현장으로 이계화 역 양정아, 구필모 역 손창민 그리고 민들레 역 장서희가 촬영 전 리허서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장서희는 손창민에게 특급 애교를 선보이며 "오빠"라고 말한다. 이에 손창민은 흐뭇한 미소로 화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한다. 반면 양정아는 손창민 앞에서 왁스 '오빠' 노래와 함께 코믹 섹시(?) 댄스를 선보인다.
양정아는 댄스 촬영에 부끄러운 듯 "어떻게 해야 하냐"라며 걱정한다.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자 반전 매력으로 취중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전한다. 이 모습을 본 손창민은 애드리브로 양정아를 당황하게 만들면서 웃음을 터트린다. 웃음을 참지 못하는 손창민의 모습에 장서희는 "있다가 혼날 거야"라고 양정아에게 혼날 것을 예상한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 2회 연속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