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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밖은 위험해’, 정규 될까…시청률 소폭 상승

(사진=MBC '이불밖은 위험해')
(사진=MBC '이불밖은 위험해')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이불밖은 위험해’가 소폭 상승한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1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이불밖은 위험해’는 전국기준 3.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2.4%보다 1.4%P 높은 수치이지만, 첫 방송 5%에 미치지 못하는 기록이다. SBS와 KBS2의 경쟁 프로그램들보다도 낮은 기록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합숙 마지막 날의 모습이 그려졌다. 용준형, 강다니엘, 이상우, 박재정은 레일 바이크를 타며 더욱 가까워졌고 뒤늦게 조정치가 합류, 물놀이와 보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불밖은 위험해’는 ‘집돌이’들의 공동 휴가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파일럿 형태로 3부작 편성됐으며 10일 종영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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