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
드라마 ‘아르곤’의 시청률이 소폭으로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1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아르곤’은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가구 기준(이하 동일) 2.58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나타낸 2.869%보다 0.281%P 하락한 수치. 그러나 ‘아르곤’은 이날 방송된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을 나타내면서 자존심을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백진(김주혁 분)은 후임 이연화(천우희 분)가 처음으로 공조 취재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검사 허훈(이재윤 분)의 비리를 파헤치고 선광일(김두봉 분)의 억울함을 풀어주며 통쾌함을 안겼다.
한편 ‘아르곤’은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열정적인 언론인들의 치열한 삶을 그려낸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