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병원선' 강민혁, 아버지 정인기 찾았다 "나랑 성이 같네요"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병원선' 강민혁이 아버지 때문에 절망했다.

1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에서는 곽현(강민혁 분)의 아버지 곽성(정인기 분)이 요양병원에서 사라져 곽현이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곽성이 병실에서 사라졌다는 연락을 받았다은 곽현은 곧장 요양병원으로 향했다. 곽성이 앞서 자살을 하겠다는 뜻을 내비쳐 곽현은 더욱 초조해하며 아버지를 찾아나섰다. 곽성은 산속에서 발견됐다. 전쟁의 트라우마로 나무토막을 환자처럼 수술을 하고 있었다.

곽현은 아버지에게 다가가 "우리는 같은 편이다"라며 나무토막을 보며 "이 환자는 제가 맡겠다. 잠시 쉬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곽성은 "당신은 누구 입니까?"라며 이름을 물었다. 이에 같은 성을 가진 곽현에게 "우리 성이 같네요"라며 아들을 알아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