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수-정유석(출처=)
'불타는 청춘'이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 기준 시청률 1부 5.7%, 2부 5.6%(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7.2%보다 1.6%p 하락한 수치이나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멤버들의 보라카이 여행기가 그려졌다. '불타는 청춘'들은 호핑 투어 및 먹거리 쇼핑, 다이빙 등 보라카이 여행을 즐겼고, 정유석 이연수는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출발비디오여행 스페셜'은 2.0%, KBS2 '남편갱생 프로젝트 가두리'는 1.8%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