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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유지태X우도환, 보험범죄극에서 보는 브로맨스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매드독’ 유지태와 우도환이 보험범죄극에서 선보이는 색다른 브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KBS2 ‘매드독’ 측은 지난 19일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유지태와 우도환이 등장하는 첫 티저를 공개했다.

‘믿고 보는’ 유지태와 ‘대세 신예’ 우도환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팽팽히 부딪힌 티저에는 철창을 사이에 두고 마주 선 두 사람이 강렬한 눈빛을 주고받는 광경이 담겼다.

“운전자 포함 네 명. 가족 전원 사망 예상. 운전자만 생존”이라는 우도환의 서늘한 대사에 “제주 공항 착륙 시도 중 조종사 자살 비행. 사망자 다수 예상” 이라고 맞받아 치는 유지태의 모습이 드라마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감당할 수 있겠어?”라고 말하는 우도환과 그를 내려다 보는 유지태의 모습에서는 이제껏 본 적 없는 보험범죄극판 브로맨스까지 느껴진다.

극 중 유지태가 연기하는 최강우는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보험사기 적발률 99% 보험 조사 베테랑으로, 인생을 뒤흔든 사건을 계기로 악질 보험 사기꾼들을 때려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설 보험 조사팀 ‘매드독’을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우도환은 어떤 표정도 지을 수 있고, 어떤 사람도 될 수 있는 거리의 사기꾼 김민준을 연기한다. 속내를 숨긴 채 ‘매드독’ 팀에 합류한 그가 최강우와 어떤 전개를 펼칠 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매드독’은 ‘맨홀’ 후속으로 오는 10월 11일 첫 방송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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