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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패키지’ 최우식X하시은, 여행으로 깨달은 커플의 현실적 고민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더패키지’ 속 7년째 연애 중인 커플로 등장하는 최우식과 하시은이 현실적 연애담으로 공감을 자아낸다.

최우식과 하시은은 JTBC ‘더패키지’에서 각각 실패를 거듭한 청년 창업자 김경재와 게임 아이템 디자이너 한소란으로 분했다. 두 사람은 7년째 연애중인 커플이다.

두 사람이 펼칠 이야기의 관전 포인트는 여행을 통해 7년 동안 사귀면서도 알지 못했던 차이점을 알게 되는 대목이다. 이 과정에서의 캐릭터 변화와 성장도 볼거리다. 극 중 김경재(최우식 분)과 한소란(하시은 분)은 연애와 결혼 사이에서 벌어지는 현실적 고민과 서로에 대해 몰랐던 부분을 이해해 가는 모습을 보여 줄 전망이다.

이에 대해 최우식은 “현실적인 계획이 있어야 사랑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미래를 먼저 생각하는 경재에게 공감이 갔다”며 “여행을 하며 경재와 함께 나도 성장한 느낌이다”고 말했다. 하시은은 “안정된 미래가 중요한 경재와 현재에 확신이 필요한 소란이 여행을 통해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거들었다.

또 최우식은 “하시은과 연인으로 만나 정말 재미있었고 다행이었다”며 “파리 현지 로케이션 촬영이어서 오랜 기간 붙어있다 보니, 성격과 호흡이 안 맞았으면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하지만 서로 이해해주며 7년차 현실 연인처럼 좋은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하시은씨에게 너무 고맙다”며 출연 소감과 더불어 파트너 하시은을 칭찬해 두 사람의 드라마 속 호흡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더패키지’는 ‘청춘시대2’ 후속으로 오는 10월 13일 첫 방송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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