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총사' 거미(사진=Olive)
'섬총사'가 거미 특수를 누렸다.
2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올리브TV '섬총사'는 전국 유료플랫폼(케이블·위성TV·IPTV 포함) 가입가구 기준 시청률 평균 4.3%, 최고 5.4%(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유료플랫폼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됨과 동시에 자체 최고치에 해당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거미가 달타냥으로 출연해 홍도 라이프에 합류했다. 거미는 "섬에서 태어났지만 수영도 못한다"면서도 "섬은 해산물은 많은데 고기는 구하기 어렵다"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준비성을 보였다. 가수 데뷔 후 첫 리얼리티 예능 출연인 거미는 꾸밈없는 본연의 모습으로 신선한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리브TV '섬총사'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