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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9월 넷째주 '인기가요' 1위 차지…엑소 윤종신 뒤이어

▲선미(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선미(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선미가 활동 종료 후에도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26일 SBS '인기가요'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4일 결방분에 대한 최종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이미 활동을 마무리지은 선미의 '가시나'가 차지했다. 음원점수에서 4691점, SNS점수로 2310점을 기록하며 엑소와 윤종신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선미는 '가시나' 활동으로 음악 방송 5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엑소는 2위에 '파워', 6위에 '코 코 밥'을 랭크시키며 저력을 과시했다. 음원차트 장기 집권 중인 윤종신의 '좋니'는 음원 점수에서 강세를 보이며 3위에 이름을 올렸고, 그 뒤를 우원재 '시차(We Are)'(4위), 여자친구 '여름비'(5위)가 이었다.

한편, 9월 넷째 주 인기가요 차트 순위는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집계된 수치를 기반으로 했다.

인기가요 차트는 국내 주요 음원서비스 사업자가 제공하는 음원점수 (55%), 유튜브 조회수 등이 합산된 SNS점수(35%), 멜론 사전투표로 진행된 시청자 사전투표점수(5%), TV&라디오 방송점수(10%), 가온 앨범차트 앨범점수(5%) 등으로 산정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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