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이루(사진=tvN)
'택시' 이루가 인도네시아에서의 인기를 전했다.
28일 오전 방송될 tvN '현장토크쇼 택시' 497화에서는 가수 이루, 배우 윤아정이 출연해 얘기를 나눈다.
이루는 본방송 전 선공개된 영상을 통해 인도네시아에서의 자신의 인기를 전했다.
이루는 "인도네시아 활동을 다른 가수들보다 꾸준히 했던 건 사실이다.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문화교류 역할을 잘해줬다며 상패도 주시고 홍보대사 같은 느낌으로 현수막에 걸리게 됐다. 너무 기분 좋았었고 '인도네이사 프린스' 이런 건 아니고 공연 외에 다방면으로 현지 아티스트처럼 활동했었다. 그래서 다른 아티스트보다 가깝게 생각하지 않았나 한다"고 밝혔다.
이에 '택시' MC 이영자는 이루의 인기와 관련해 "각종 현지 방송 출연은 물론 음악프로 1위 트로피를 받기도 했다"고 했다.
이루는 이영자의 말에 "'엠카운트다운' 같은 음악 프로그램에서 외국 가수가 1위한 것과 같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단독 콘서트를 3회 치른 것과 관련해 "규모가 컸다. 2번이 2만 2000석이었다. 첫 공연 때는 초과됐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