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현장토크쇼-택시')
'택시' 윤아정이 이루의 별명을 '조두부'라고 밝혔다.
28일 오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가수 이루(조성현), 배우 윤아정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이루 씨가 고무줄 몸무게로 유명하다"라며 과거 이루의 사진과 데뷔초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영자는 "이번 드라마에서 크게 나왔는데, 다이어트는 안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루는 "다이어트를 하려고 했다. 하지만 예전 보다 신진대사가"라며 "촬영 초반에 두부만 먹었다. 첫회 방송이랑 마지막 회 방송을 보면 제 얼굴이 달라졌을 것,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17kg저도 빠졌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윤아정은 "정말 몇 달 동안 두부만 먹었다. 그래서 내가 조두부라고 별명을 만들었다. 회식에도 두부를 편의점에서 사서 들고 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