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야-백년손님' 김민기(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김민기가 홍윤화와 결혼 전 예비 사위 테스트에 나섰다.
28일 오후 방송될 SBS '자기야-백년손님' 394회에서는 개그맨 김민기, 홍윤화 예비부부의 후포리 일상이 전해진다.
'자기야' 예고에 따르면 김민기는 후포리에서 든든한 사위가 되기 위한 테스트로 끈기 테스트에 임했다. 그는 졸린 눈으로 기상한 뒤 물을 가득 담은 리어카를 운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민기는 또한 책임감 테스트로 칠흑같이 어두운 밤 속에서 홀로 밭 지키기에 나서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후포리 어른들 앞에서 대머리 분장을 하고 "어머니 안 웃기로 했잖아요"라며 폭소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김민기, 홍윤화의 결혼 전 일상이 전해질 '자기야-백년손님' 394회는 28일 오후 11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