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웨틀라나, 러시아 친구들 '첫 번째 장소 서울역'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편 게스트가 소개됐다.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네 번째 나라 러시아 편이 전파를 탔다.

러시아 출신 첫 여성게스트 스웨틀라나가 출연했다. 한국에 산지 3년된 그는 "22살이고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과학교 재학 중"이라고 소개했다. 스웨틀라나의 세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귀국했지만 도착하자마자 난관에 봉착했다. 숙소가 있는 홍대를 찾아가야했지만 '서울역' 티켓을 샀다.

이들은 공항 버스정류장에서 이민호의 사진을 알아봤다. 이어 "한국남자들이 제일 멋있어"라고 전했다. 우여 곡절끝에 서울역에 도착한 스웨틀리나 친구들은 택시를 타고 숙소로 향하는 모습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