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 이광수가 폭발했다.
1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불나방 벌칙투어를 떠난 이광수, 전소민의 VCR을 보고 진실게임에 나서는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불나방 벌칙투어 당시 이광수가 캐리어에서 획득한 물건이 무엇인지 맞추는 게임을 진행했다. 틀리는 멤버들은 식사 대신 벌칙 배지를 받게되는 만큼 '런닝맨' 멤버들은 이광수, 전소민에 치열하게 질문세례를 던졌다.
이에 이광수는 자신이 게임기를 획득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이에 "전소민 방에 들어간 적이 있냐",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 "사귀는 사람이 있냐"며 짖궂은 질문 공세를 퍼부었고, 이에 이광수는 "닥치세요. 술먹고 하는 진실게임 아니다"고 격렬히 맞서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