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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 전소민 방에 간 적 있냐는 질문에 발끈…결과는?

(사진=SBS '런닝맨' 캡처)
(사진=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 이광수가 뜻밖의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1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불나방 벌칙투어를 떠난 이광수, 전소민의 VCR을 보고 식사와 각종 벌칙을 건 진실게임에 나서는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는 전소민과 진실게임 대결에 나섰다. 이를 판별하는 과정에서 이광수는 거짓말 탐지기 검사를 받게 됐고, 하하는 이광수에 "인도네시아 벌칙 촬영에 갔을 때 전소민 방에 간 적이 있다, 없다"의 질문을 던졌다.

하하 질문에 이광수는 단번에 아니라 답했고 이는 진실로 판명났다. 이어 하하가 "소민이가 방에 들어온 적이 있다, 없다"의 질문을 던지자 이광수는 아니라 답했고, 이는 거짓말로 나타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광수는 "촬영 때 들어온 적이 있다"고 해명했으나 의심스러운 분위기는 가시지 않아 웃음이 더해졌다.

앞서 이광수는 전소민과 인도네시아 투어 당시 전소민에 "내가 네 방으로 갈 수는 없잖아"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광수 전소민의 친분이 핑크빛으로 번지는 등 이들 관계에 '런닝맨'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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