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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내인생' 금수저 된 신혜선, 정규직 行 인생역전 '성공적'(종합)

(사진=KBS2 '황금빛내인생' 캡처)
(사진=KBS2 '황금빛내인생' 캡처)

'황금빛내인생' 신혜선이 금수저가 되자 모든 일이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내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에서는 최도경(박시후 분)과 화해 후 재벌가에 적응해나가기 시작하는 서지안(신혜선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금빛내인생' 방송에서 서지안은 최도안과 서로 속내를 나눴다. 최도경은 서지안에 목각 인형을 건네며 "다른 건 더 좋은 걸 사줄 수 있어도 이건 그럴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서지안은 감동했다. 이후 최도경은 "힘든 일 있으면 얘기하고 준비가 되면 오빠라고 불러라"고 말해 두 사람이 점차 가까워지고 있음을 보였다.

이후 서지안은 할아버지 노양호(김병기 분)와 마주했다. 노양호는 신혜선을 환영했고, 그를 위해 직접 신데렐라 스토리를 계획하는 등 진심으로 그를 아꼈다.

재벌가에 입성해 새출발을 하게 된 서지안은 해성그룹 정규직으로 당당히 입사하게 됐다. 정규직으로서 첫 출근을 한 뒤 기존의 팀원들과 다시 마주한 서지안은 여유로운 미소로 새로운 2막을 알렸다. 낙하산으로 들어왔던 서지안의 친구는 서지안이 정규직으로 돌아오자 황당함을 금치 못하는 등 갈등을 예고,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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