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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김남길 김아중, 이별 직감한 눈물의 하룻밤…새드엔딩일까

(사진=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 캡처)
(사진=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 캡처)

'명불허전' 김남길 김아중이 눈물의 하룻밤을 보냈다.

1일 오후 9시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극본 김은희, 연출 홍종찬)에서는 이별을 앞둔 허임(김남길 분)과 최연경(김아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명불허전' 방송에서 허임과 최연경은 서로 데이트를 즐기는 등 꽉 찬 하루를 보냈다. 허임은 최연경의 가족들과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하지만 최연경은 허임과의 이별을 직감하고 있었고, 이에 계속 울적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최연경은 홀로 눈물과 함께 이별을 슬퍼했다. 최연경은 최천술(윤주상 분)에게 "나 저 사람 따라가게 해달라"고 오열했고, 이를 듣고 있던 허임도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허임은 "이 눈물은 잊을 것이오. 그대의 웃음만 가져갈 것이오"라며 최연경을 위로했다.

함께 보낸 밤이지만 둘은 눈물만 흘렸다. 허임과 최연경은 이별이 머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며 애달파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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