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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몰아보기부터 추석특선영화까지…오늘(2일) 볼거리 '풍성'

▲10월 2일자에 편성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SBS 추석특선영화 '시소'(사진=KBS, SM C&C)
▲10월 2일자에 편성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SBS 추석특선영화 '시소'(사진=KBS, SM C&C)

추석연휴를 맞아 각 방송사들이 특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1일 편성표에 따르면, 오는 2일 지상파 방송사 및 케이블 방송사들이 드라마 몰아보기 스페셜 방송을 대거 편성했다.

먼저 KBS는 추석특선 앙코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다시보기 시간을 마련했다. 1일에 이어 2일에도 3, 4회가 차례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KBS2 채널에서 낮 12시 15분부터 방송된다. 이외에도 KBS는 추석 기획 '해피투게더', '배틀트립' 재방송 및 스페셜 등을 방송한다.

SBS에서는 추석특선영화와 드라마 모아보기가 마련됐다. 오전 10시 10분 '판타스틱듀오2' 스페셜을 시작으로 낮 12시 35분 SBS '불타는 청춘' 스페셜, 오후 2시 50분 추석특선영화 '시소', 오후 4시 25분 SBS '사랑의 온도 모아보기' 1·2부가 방송된다.

이어 오후 6시 45분에는 SBS '추석특집 고수뎐-전설을 말하다'가 편성됐다. '생방송 투데이'의 인기 코너 '고수뎐'이 오후 8시까지 특집으로 꾸며지는 것. '생방송 투데이'의 전,현직 MC인 최영아, 김선재, 윤현진 아나운서가 직접 요리 고수의 손맛을 검증하러 나서고 김환 아나운서가 기술 체험단으로 현장에 투입돼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파업으로 인해 방송에 차질을 빚고 있는 MBC는 특선 편성 없이 스페셜을 적극 활용한다. 특히 오후 2시 50분에는 예능드라마 '보그맘' 몰아보기를 오후 6시까지 편성했다. 저녁드라마 '별별며느리'는 정상 방송되며, 오후 9시 35분부터는 추석특집 웹드라마 몰아보기 '세 가지 색 판타지-우주의 별이' 1부부터 3부까지 방송할 예정이다.

밤 10시대 드라마 및 심야 예능은 정상 편성됐다. KBS2에서는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7회가, SBS에서는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9, 10회가 방송된다. 뒤이어 각 채널에서 각각 KBS2 '추석기획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한편, tvN 또한 모아보기를 대거 편성했다. tvN은 오전 8시 2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최근 종영한 월화드라마 '아르곤' 1회부터 마지막회인 8회까지를 연속 방송한다. 이어 오후 9시 30분에는 '섬총사' 본편이 정상 방송되며, 오후 10시 50분에는 추석 특집 '골목대장' 1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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