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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수’ 참기름, 7대 우승자 선정…숯불은 ‘슈스케’ 출신 천단비

▲'수상한가수' 천단비(사진=tvN)
▲'수상한가수' 천단비(사진=tvN)

'수상한 가수' 참기름이 천단비의 연승을 저지하고 7대 우승자로 선정됐다.

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수상한 가수' 13회는 추석맞이 인연 특집으로 꾸며져 '참기름'이 '숯불'을 꺾고 7대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참기름은 복제가수 스테파니의 얼굴로 이날 방송에 등장했고 "이런 프로그램에서 우승하는 게 처음이다"라며 '수상한 가수'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에 숯불의 정체가 공개됐고 장도연을 복제가수로 두고 '숯불'이라는 이름으로 노래했던 그녀는 가수 천단비였다.

천단비는 "안녕하세요. 슈퍼스타K 출신 가수 천단비입니다"라며 '슈퍼스타K7' 준우승자임을 소개하고 이선희의 곡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선곡해 마지막 무대를 가졌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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