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줄을 서시오')
'줄을 서시오' 배우 권혁수가 인기투표 꼴찌를 차지했다.
6일 방송된 KBS2 추석 특집 예능 ‘줄을 서시오’에서 이영자, 김숙, 김준호, 김준현, 권혁수가 인기투표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6MC 들은 서서 먹는 갈비집으로 향했다. 특히 이날 인기 투표를 통해 가장 적은 투표를 받은 MC 중 한 명은 시식을 하지 못하는 룰로 진행됐다.
먼저 이영자는 9표, 김숙은 11표, 김준호는 6표를 시작했다. 김준호는 자신이 지금까지 가장 적은 표를 받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뒤이어 김준현은 7표로 김준호와 아직 공개되지 않은 권혁수가 꼴찌를 다퉜다.
권혁수는 "아까 홍콩분들이 저한테 잘생겼다고 했으니까 2명은 나에게 투표를 해줬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권혁수의 투표 수는 2개. 김준호는 "아까 그분 들이 끝인가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