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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에릭, 신화 멤버 앤디-민우 몰카 당했다 "아이 짜증나"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삼시세끼' 신화 앤디와 민우가 몰래카메라에 성공했다.

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바다목장'에서는 신화 민우와 앤디가 에릭 이서진 윤균상을 위한 몰래카메라를 진행했다.

이날 앤디는 "뭔가 아무것도 안 하니까 이상하다"라며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삼시세끼' 스태프로 변신한 앤디와 민우는 수건을 머리에 쓰고 카메라맨으로 변신했다. 이때 에릭과 이서진 윤균상이 등장했고 짐 가방을 보고 "누가 왔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숨어있는 에릭과 민우를 아무도 알아보지 못한 득량도 3인. 에릭은 "신화 멤버가 온거 같다"라며 숨어 있는 손님을 찾았다. 특히 몰래카메라 중 민우와 앤디는 계속 움직이면서 '삼시세끼' 멤버들이 알기 쉽게 나름 힌트를 줬다. 하지만 쉽게 알아채지 못하는 에릭. 이때 이서진은 민우를 가르키며 "민우 닮았는데?"라고 말했고, 에릭은 "정답! 민우와 앤디"라고 외쳤다.

이에 "아이 짜증나"라고 등장한 민우와 앤디는 "왜 그렇게 알아보지 못하는거야?"라고 의아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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