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황금빛 내 인생’ 남매 된 박시후X신혜선, 긴장 팽팽 눈빛 교환

(사진=KBS2 제공)
(사진=KBS2 제공)

‘황금빛 내 인생’에서 졸지에 남매 사이가 된 박시후와 신혜선의 눈빛 교환 현장이 포착됐다.

KBS2 ‘황금빛 내 인생’ 측은 7일 극 중 긴장감이 팽팽한 가운데 눈빛을 주고받고 있는 최도경(박시후 분)과 서지안(신혜선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해성가 남매 최도경과 서지안의 남다른 케미가 담겼다. 상반된 두 사람의 얼굴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최도경은 입가에 빙그레 미소를 띄우고 있고 경직된 표정의 서지안은 당황스러운 눈빛이다.

이는 비상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마주한 남매의 모습으로, 과연 둘 사이에 감도는 긴장 가득한 분위기의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황금빛 내 인생’ 제작진은 “이번주 방송 또한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긴박한 전개가 어김없이 펼쳐진다”며 “특히 최도경과 서지안이 남대문 소매치기 소탕 이후 또다시 손을 맞잡게 돼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간다. 오늘 방송되는 11회에서 이들의 열연을 비롯해 눈 뗄 수 없는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