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 손창민에 이별 선언…반지 돌려줬다

(사진=SBS ‘언니는 살아있다’ 캡처)
(사진=SBS ‘언니는 살아있다’ 캡처)

‘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가 손창민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7일 방송된 SBS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민들레(장서희 분)은 구필모(손창민 분)에게 받았던 반지를 돌려주며 그를 등졌다.

앞서 구필모는 양달희(다솜 분)와 이계화(양정아 분)의 계략에 공룡그룹 회장직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잃어버린 아들 세호가 공룡그룹의 악행들을 밝히려 한 설기찬(이지훈 분)이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기도 했다.

민들레는 이 모든 악재 앞에서 자식들 탓만 하는 구필모를 설득하려 했지만 그는 말을 듣지 않았다.

이에 민들레는 “더 이상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게 없을 것 같다. 생신 때 드리기로 했던 대답 지금 하겠다”며 구필모에게 받았던 반지를 꺼냈다.

이어 “회장님과 결혼 안 하겠다. 다른 사람 말은 듣지도 않고 자식들한테 모질게 하는 회장님 모습에 실망했다”며 돌아서 긴장감을 높였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