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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패키지’ 최우식 “프랑스 촬영, 와인 너무 많이 마셔 입술 보라색 됐다”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더패키지’ 최우식이 프랑스 로케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최우식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에서 열린 JTBC ‘더패키지’ 제작발표회에서 “프랑스 드라마 촬영지의 와인이 정말 맛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배우들과 와인을 너무 많이 마셔서 입술이 전부 보라색으로 착색될 정도였다”고 폭로해 회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더패키지’는 각자 다른 사연을 품고 8박10일 프랑스 패키지 여행에 나선 아홉 명의 여행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오는 13일 첫 방송.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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