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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트로스’ 안정환, 추성훈과 대게 아르바이트 “집 가고 싶었다”

▲'알바트로스' 5회 캡처(사진=tvN)
▲'알바트로스' 5회 캡처(사진=tvN)

안정환, 추성훈이 주문진 대게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알바트로스' 5회에서는 안정환, 추성훈이 28세 청년 홍동균 군을 대신해 주문진에서 대게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을 전했다.

안정환은 이날 방송에서 '알바트로스' 제작진에 "사실을 말하면 성훈이 보자마자 집에 가고 싶었다"며 대게 아르바이트에 대한 고충을 전했다.

반면 추성훈은 다른 반응을 전했다. 그는 힘에 있어 자신감을 보이며 "너무 좋았어요. 힘들지만 재밌다고 느꼈어요"라고 제작진에 후기를 말했다.

이들은 힘을 모아 대게를 나르는 작업을 한 뒤 대형 수조에 있는 게를 꺼내 차량에 옮기는 작업도 이행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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