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51회 캡처(사진=JTBC)
'한끼줍쇼' 존박이 강호동의 얼굴 길이를 능가했다.
11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JTBC '한끼줍쇼' 51회에서는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에서 한 끼 해결에 나선 가수 이승철, 존박의 모습이 공개됐다.
존박, 이승철은 이날 방송에서 MC 강호동, 이경규와 과천 경마장에서 만난 뒤 한 끼를 해결할 별양동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존박은 이동하던 버스 안에서 이경규의 말과 더불어 제작진이 줄자까지 건네 강호동과의 얼굴 크기를 비교 당했다.
이에 줄자로 직접 얼굴 크기를 재보기 시작했고 존박은 세로로 24cm의 길이를 자랑했다. 반면 강호동은 얼굴의 세로 길이가 21cm에 불과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이경규는 "내가 낚시를 해서 대충 눈으로 보면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