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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승철X이경규, 과천시 별양동 한 끼 해결 성공

▲'한끼줍쇼' 51회 캡처(사진=JTBC)
▲'한끼줍쇼' 51회 캡처(사진=JTBC)

'한끼줍쇼' 이승철, 이경규가 존박, 강호동보다 먼저 한 끼를 해결했다.

11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JTBC '한끼줍쇼' 51회에서는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에서 한 끼 해결에 나선 가수 이승철, 존박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승철은 이경규와, 존박은 강호동과 짝을 지어 한 끼 해결에 나선 가운데 이승철이 오후 7시 10분 한 끼 먹기에 성공했다.

이승철, 이경규에 한 끼를 선사한 집주인 황애숙 씨는 "저 혼자 먹어요 오늘은"이라며 그들을 반겼다.

이승철은 이에 "잘됐네요"라며 웃었고 황애숙 씨는 "근데 반찬 너무 없다. 밥은 안 해서 찬밥이다"라고 말한 뒤 굴비, 김치, 북엇국까지 준비해 대접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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