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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에릭ㆍ이서진ㆍ윤균상, 섬 생활 종료 “안녕 득량도”

▲'삼시세끼바다목장' 11회 캡처(사진=tvN)
▲'삼시세끼바다목장' 11회 캡처(사진=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에릭, 이서진, 윤균상이 두번째로 찾은 득량도를 떠났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11회에서는 득량도에서의 추억을 뒤로 하고 배를 타고 육지로 떠나는 에릭, 이서진, 윤균상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게스트로 신화 이민우, 앤디가 함께한 가운데 에릭, 이서진, 윤균상에 앞서 득량도를 떠났다.

이어 에릭, 이서진, 윤균상은 크림파스타, 베트남쌀국수 등의 요리를 직접 해먹고 득량도에서 짐을 쌌다. 이들은 짐을 가지고 득량도 어르신들에게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라는 작별 인사를 했다.

이후 삼형제는 이서진의 이름을 딴 '서지니호2'를 타고 "안녕 득량도"를 외치며 육지로 향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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