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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서현진♥양세종, 시선 집중 키스 “10ㆍ20ㆍ30대 버전 받고 냉장고 키스”

▲'사랑의온도' 18회 캡처(사진=SBS)
▲'사랑의온도' 18회 캡처(사진=SBS)

'사랑의 온도' 서현진, 양세종의 냉장고 키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18회에서는 이현수(서현진 분), 온정선(양세종 분)의 낭만적인 키스 장면이 그려졌다.

극중 이현수는 온정선이 운영하는 '굿스프' 옥상에서 "키스하고 싶어. 피해 싫으면"이라고 속삭였다.

이에 온정선은 이현수의 키스를 받아주는 척하며 피했다. 그는 "안 피할 줄 알았지? 울다가 웃고. 나 그때 현수 씨가 피할까봐 무지 떨었어. 안 피해서 너무 좋았어"라고 했다.

이현수는 온정선의 말에 "그런데 나한테는 왜 그래?"라고 말했고 온정선은 웃으며 "재밌으라고. 키스는 지금부터 다시 하면 되니까"라고 전했다.

이현수는 "그렇다면 나도 순순히 할 수는 없어"라고 했고 온정선은 "좋아. 선택해. 10대 버전, 20대 버전, 30대 버전"이라며 달콤한 말을 건넸다.

온정선의 말에 이현수는 "다 받고 냉장고 키스"라며 '굿스프' 내부로 들어가 진한 키스를 이어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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