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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시런, 내한공연 앞두고 자전거 사고로 부상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사진=워너뮤직)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사진=워너뮤직)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에드시런이 내한을 앞두고 부상을 당했다.

에드시런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작은 자전거 사고를 당했다. 현재 의사의 소견을 기다리고 있으며, 그것이 다가오는 공연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에드시런은 29일 한국에서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공연기획사 측은 “현지 매니지먼트와 상의 중에 있다”면서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답변을 받아 공식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이 예정대로 성사되더라도 일부 세트리스트 수정 등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오른팔에 부상을 당해 기타 연주는 불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에드 시런은 올해 세 번째 정규음반 ‘÷’를 발매, 수록곡 ‘쉐이프 오브 유(Shape of you)’로 빌보드 싱글 톱10 최장기간 진입 기록을 세우는 등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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