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구구단 소이, 어깨 통증으로 컴백 활동 불참 (공식입장)

▲구구단 소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구구단 소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걸그룹 구구단 멤버 소이가 컴백 활동에 불참한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9일 “소이가 어깨 통증을 호소해 병원 검사를 실시한 결과 충분한 휴식을 가지며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전문의 소견이 있었다”면서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이는 데뷔 전 부상 후유증으로 어깨 통증을 앓고 있었으며 그동안 활동과 치료를 병행해오다가 최근 컴백 준비로 인해 해당 부위에 무리가 와 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회사 측은 “활동을 하기에 무리가 따르는 상황이고, 소이 역시 건강이 악화되기 전에 회복에 집중하고자 하는 의사를 밝혔다”면서 “안타깝지만, 이번 구구단 활동에는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소이가 건강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써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구구단과 소이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소이가 빠른 시일 내에 회복되어 건강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많은 격려 부탁드린다”고 양해를 당부했다.

한편, 구구단은 11월 8일 새 싱글을 발표하고 소이가 빠진 8인 체제로 활동에 나선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