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시경(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9일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성시경이 곡의 완성도를 고려하며 오랫동안 고심한 끝에 신곡을 발표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신곡은 디지털 싱글 형태로 출시된다. 성시경은 2011년 일곱 번째 정규음반 ‘처음’ 발매 이후 약 6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신곡을 발표, 음악 팬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성시경은 가수 활동 공백기 동안에도 다수의 드라마 OST를 가창하고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다. 올해 5월 열린 ‘축가’ 콘서트에서는 신곡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얻기도 했다.
한편 성시경은 현재 싱글 발매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