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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우효광 효과 ing…'마녀의 법정' 꺾고 동시간대 1위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

'동상이몽2' 시청률이 상승했다.

3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은 전국 기준 1부 6.8%, 2부 9.0%(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8.9%보다 0.1%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된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한편으로 정주행-그녀는 예뻤다'는 0.9%, 프로야구 중계 탓에 지연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은 7.6%를 각각 나타냈다.

드라마까지 제치며 '동상이몽2'는 월요일 심야예능 강자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 '동상이몽2'는 17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차지한 건 물론 기업이 광고를 집행할 때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2049 시청률에서도 4.9%를 나타내며 이날 방송된 지상파·케이블·종편 전 채널 프로그램 통합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동상이몽2'에서는 신혼집을 알아보기 위해 부동산을 찾은 장신영 강경준과 배드민턴 대결에 나선 추자현 우효광 커플 모습이 담겼다. 우효광의 기습 애교는 순간 최고 시청률 11.7%까지 치솟으며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이 됐다.

한편,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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