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내 남자의 비밀' 김다현과 강세정이 본격적인 인연을 이어갔다.
3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에서 다친 강인욱(김다현 분)을 치료해준 기서라(강세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인욱은 포장마차에서 조복과 시비가 붙어 팔에 부상을 입고 집으로 돌아갔다. 이후 기서라는 전단지를 돌리다가 강인욱의 집 앞에서 핏자국을 봤다. 결국 그는 초인종을 눌러 들어갔고 강인욱의 상처를 돌봤다.
그러면서 강인욱에게 "조폭이냐. 안 그렇게 생겼는데 나이 먹고 왜 그러고 사냐. 하루에 2번씩 소독하고 붕대도 사서 갈아라. 그때 도와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