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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개그우먼 김신영 "'무한걸스' 내 자부심"

(▲MBC 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MBC 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비디오스타' 개그우먼 김신영이 '무한걸스'를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3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무한걸스' 특집으로 꾸며져 과거 방송된 '무한걸스' 출연자 송은이, 신봉선, 황보, 백보람, 정시아, 안영미가 출연했다.

이날 함께하지 못한 김신영과의 영상통화가 그려졌다. 김신영은 가장 보고 싶은 ‘무한걸스’ 멤버가 누구냐는 말에 송은이를 꼽았다. 이어 “볼 수 있는 날이 얼마 없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누가 가장 걱정이 되냐는 말에는 황보를 꼽았다. 김신영은 “토크를 하려면 집중력이 있어야 하는데 집중력이 한 4초 정도 있거든요”라고 설명했다.

가장 불편한 멤버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김신영은 “온실 속에 화초처럼 다뤄줘야 하는 언니가 있죠”라며 “봉선언니”라고 신봉선을 언급했다. 이어 “마음은 진짜 여려요 못 생겼다고 지적하면 진짜 상처 받아요”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김신영은 자리에 없다는 이유로 외모꼴찌로 뽑히기도 했다. 김신영은 자리에 없어 그럴 뿐이라며 김숙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이날 ‘무한걸스’가 어떤 의미냐는 말에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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