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1대 100' 최불암 "스무 살 때부터 노인 연기... 노인 전문 배우"

(▲KBS2 '1대 100' )
(▲KBS2 '1대 100' )

'1대 100' 배우 최불암이 스무 살 때부터 노인을 연기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KBS2 '1 대 100'에서는 배구 최불암과 심양홍이 출연했다.

이날 최불암은 20대부터 노인 역만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최불암은 "본래 연출을 했다며 "배우를 지망하지 못했다. 좋은 선배들이 많았고 잘생겨야지 배우가 되는 줄 알아서 엄두도 못 냈다. 연출을 공부했다"고 말했다.

최불암은 연출하던 중 우연히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불암은 "배우들에게 노인 분장을 가르쳤다. 그때 누가 '네가 해보는 게 어떻겠냐'라고 했다. 대사를 다 외우고 있었다. 그렇게 해서 연극을 했는데 상을 타서 그때부터 노인 전문 배우가 됐다. 스무 살 때부터 노인 전문 배우였다"라고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