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부암동 복수자들' 복수클럽 멤버들이 위기에서 벗어났다.
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는 복수 클럽 멤버들이 이병수(최병모 분)과 백영표(정석용 분)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앞서 복수클럽 멤버들은 이병수와 백영표 복수를 위해 뭉쳤다. 복수클럽 멤버들은 이 둘의 뒷거래를 알아내기 위해 몰래 녹음을 했고, 반대 편에선 백영표가 받은 물건을 살폈다.
이때 김정혜(이요원 분)가 들고 있던 얼음통안에서 전화 벨소리가 울렸다. 이병수는 얼음통에 있는 전화기를 들고 "당신 허당끼가 있다"라고 말했고, 김정혜는 위기를 넘겼다. 또 백영표는 자신의 차에 이상한 느낌을 받고 가까이 다가갔다. 차 뒤에는 홍도희(라미란 분)와 이수겸(이준영 분)이 몰래 숨어있었다.
백영표는 "저게 뭐지?"라며 차 가까이 다가갔고, 차에 흠집이 난 모습에 "처음 보는 건데"라며 말했다. 다행이도 홍도희와 이수겸은 백영표에게 들키지 않았다. 복수클럽 멤버들이 계획한 복수에는 이들의 비밀거래가 없었고, 허탕만 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