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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 '좋은 엄마 프로젝트' 시작!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이 좋은 엄마 되기 프로젝트에 임했다.

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는 김정혜(이요원 분)이 이수겸(이준영 분)을 위해 좋은 엄마가 되기로 결심했다.

이날 김정혜는 복수 클럽 내조 프로젝트 복수를 하는 중 이수겸에게도 좋은 엄마가 되기위한 모습을 보였다. 김정혜는 '좋은 엄마'라는 말을 인터넷에 검색한 후 그대로 실천했다.

먼저 '칭찬하기' 김정혜는 고등학교 3학년 이수겸에게 "오늘 스타일 좋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겸은 "매일 입는 교복인데"라고 말했고, 이 말을 들은 김정혜는 민망한 듯 자리를 피했다. 또 김정혜를 이수겸을 위해 과일을 준비했다. 이 과정에서 제대로 칼질을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정혜가 이상하게 과일을 깍자 이수겸은 "제가 하겠습니다"라며 예쁘게 과일을 깍았다. 이에 김정혜는 "넌 못하는 게 없다"라며 칭찬했고, 모자 분위기가 나는 듯 다정한 모습을 예고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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