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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남궁인, 응급실 경험 공개 “유리병이 몸 속에 있기도 해”

▲'어쩌다어른' 남궁인(사진=tvN)
▲'어쩌다어른' 남궁인(사진=tvN)

'어쩌다 어른' 남궁인이 응급의학과 전문의의 삶, 실생활 안전 수칙 등을 전한다.

2일 오후 방송될 O tvN, tvN '어쩌다 어른' 108회에서는 '글 쓰는 의사'로 알려진 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이 출연해 강연에 나선다.

남궁인은 이날 방송을 통해 응급실에서 겪었던 지독한 삶의 현장에 대해 설명하며 "두목으로 보이는 사람이 배에 칼을 맞았는데 유리병이 몸 속에 있었다"고 밝혀 청중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어설픈 의학 상식은 오히려 독"이라며 응급의학과 전문의로서 알려주는 실생활 안전 수칙을 전할 예정이다.

남궁인 작가가 전할 응급실 이야기는 2일 오후 8시 10분 '어쩌다 어른' 108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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