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
'더 패키지' 이연희와 정용화 사이에서 냉랭한 기운이 감지됐다.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 측은 지난 5일 네이버 TV에 "어떤 남자, 어떤 여자"라는 글과 함께 예고 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윤소소(이연희 분)와 산마루(정용화 분)은 앞서 서로 오해를 하고 마주치치 않고 있다. 이 사실을 모르는 한소란(하시은 분)은 "어제만 해도 분위기가 좋았는데, 왜 이렇지?"라고 둘 사이에 의심하고, 또 다른 여행객은 윤소소에게 "남자친구 없으면 산마루 어때?"라며 서로 연결시켜주려 한다.
하지만 산마루는 윤소소의 행동에 의심하고 여전히 그녀를 피했다. 윤소소는 "산마루 씨 멋대로 생각하고 멋대로 오해하고"라며 분노하고 결국 산마루가 사준 신발까지 버리는 모습을 보였다.
과연 이둘은 오해를 풀고, 남은 여행기간 동안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오는 10일 방송되는 '더 패키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