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트와이스(사진=JTBC)
'한끼줍쇼' 트와이스 다현, 정연이 각자 팀에서 '청춘', '버럭'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8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JTBC '한끼줍쇼' 55회에서는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 다현이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서 저녁 한 끼를 먹기 위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다현은 이경규, 강호동을 롯데월드 타워에서 만난 후 석초호수 쪽으로 이동하며 "낮에 이렇게 걷는 것 진짜 오랜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연은 자신을 몰라본 이경규에 "내심 기대를 했다. 10시간 동안 선배님과 촬영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이경규는 "정글에서 4일 같이 있던 소유도 못 알아봤다. 그러니까 이해해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현은 강호동으로부터 "팀에서 뭐를 담당하고 있나?"라는 질문을 받고 "트와이스에서 청춘을 담당하고 있다. 방금 지어냈다"며 웃었다. 정연은 "저는 팀에서 '버럭' 담당"이라며 "이경규 선배님이 저랑 좀 비슷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