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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정채연, 해물탕 취향은? “하얀탕 좋아”

▲'수요미식회' 정채연(사진=tvN)
▲'수요미식회' 정채연(사진=tvN)

'수요미식회' 정채연이 자신의 해물탕 취향을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43회는 해물탕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다이아 정채연, 배우 김영호, 개그맨 김태현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빨간 색을 나타내는 매운탕과 흰 색을 나타내는 매운탕 가운데 어떤 것이 좋은지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채연은 이와 관련해 "저는 하얀탕이 좋다. 제가 숙소생활을 하고 나서부터 아버지께서 회사 출근 하기 전에 오시면 밥 한끼를 먹고 회사를 간다"며 "그때 맑은탕을 하는 집을 가서 같이 밥을 먹었다"고 밝혔다.

또한 정채연은 "언제는 한 번 전날 술 먹고 해장하고 싶어서 그게 생각났다. 그래서 배달시켜서 회사에서 먹었던 기억이 있다"고 기억을 떠올렸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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