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다현(사진=JTBC)
'한끼줍쇼' 트와이스 다현이 팬클럽 '원스'의 일원인 백진우 군 집을 찾아 한 끼 해결에 성공했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 55회에서는 걸그룹 트와이스 다현, 정연이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한 끼 해결에 나선 가운데 다현이 팬클럽 '원스' 소속인 한 남학생의 집에서 저녁을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다현은 이날 방송에서 정연에 앞서 잠실의 한 아파트를 찾아 팬을 만나 저녁 식사 해결에 성공했다.
다현이 초인종을 누르는 모습을 본 '원스' 백진우 군은 "엄마 나 트와이스 팬인 것 알지?"라며 초인종을 통해 트와이스 다현, 강호동이 자신의 집에 올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백진우 군 어머니도 흔쾌히 "드세요. 올라오세요"라며 다현, 강호동에 저녁 한 끼를 선사했다.
백진우 군은 '원스'라고 밝힌대로 트와이스의 모든 앨범을 소장하고 있었고 다현이 그려진 CD도 촬영 중 내놨다. 이에 다현도 "제 CD네요? 인연인가봐요"라며 좋아했다.
이어 백진우 군은 "트와이스가 삶의 원동력이다"라고 했고 다현은 "가서 트와이스 멤버들에게 자랑할 것"이라며 즐거운 저녁 식사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