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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강성태, 수능 상위 0.01% 비결 전해 “습관화, 목표 최소화”

▲'영재발굴단' 강성태(사진=SBS)
▲'영재발굴단' 강성태(사진=SBS)

'영재발굴단' 강성태가 수능 성적 상위 0.01%의 비결을 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 133회에서는 스타 강사 강성태가 출연해 공부잘하는 학생들의 공부법으로 '습관', '목표 최소화' 등을 강조했다.

이날 강성태는 2001년 수능 성적과 관련해 질문을 받고 "두 문제 틀렸다. 좀 쉬울 때였다"며 당시 자신의 수능 성적이 상위 0.01%에 해당됐음을 밝혔다.

강성태는 이어 "어렸을 때 다들 '신동' 소리를 듣는데 저는 한 번도 듣지 못 했다. 말을 엄청 느리게 뗐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장애가 있는 줄 아셨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공부법은 확실히 있다"며 "근본적으로 학생들의 성공을 바꾸는 건 '습관'"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습관이 되지 않으면 절대 능력이 발휘될 수 없다. 그 습관은 66일이다. 이미 일생생활을 보면 습관처럼 반복되는 일과가 있다. 거기에 붙여버리는 거다"라고 공부를 습관으로 만드는 비결을 말했다.

또한 그는 "마지막으로 핵심 팁을 알려드리면 목표가 작아야 한다. 결국에는 꾸준한 노력이 성공을 하게 되는 것"이라며 목표의 최소화를 강조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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