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은혜(사진=제이아미엔터테인먼트)
윤은혜가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비춘다.
윤은혜 소속사 제이아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비즈엔터에 "윤은혜가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으로 국내에 복귀한다. 이미 녹화는 마쳤고 오는 15일 방송분부터 출연한다"고 밝혔다.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실제 반려동물을 키우는 스타들과 그들의 반려동물이 어떻게 교감하는지 살펴보고 속마음을 풀이해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반려동물의 마음을 읽어주는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내용을 담는다.
관계자에 따르면 윤은혜는 평소에도 강아지를 좋아하고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 이에 '대화가 필요한 개냥' 제작진에 러브콜을 받았고, 스케줄이 맞아떨어지며 이번 출연 또한 성사되게 됐다.
관계자는 "이후에도 스케줄이 맞을 경우 제작진과 논의해 촬영에 임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윤은혜는 지난 2013년 드라마 '미래의 선택' 이후 중국 활동에 주력해 왔다. 예능은 지난 2007년 방송된 SBS 'X맨' 이후 근 10년여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