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도시 어부')
'도시어부' 이덕화, 이태곤, 마이크로 닷이 트리플 입질로 낚시 성공을 예고했다.
9일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이덕화, 이경규, 이태곤, 마이크로닷이 경상남도 통영에서 부시리 낚시에 도전한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이덕화는 "오늘 7자(70cm)에 도전"이라며 낚시대를 던진다. 가장 먼저 이경규에게 입질이 왔고, 7cm 정도의 고기가 잡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이덕화에게 입질이 왔고, 마이크로 닷은 "왔다 왔다"라며 이덕화 옆에서 응원하다. 뒤이어 마이크로닷, 또 이태곤에게도 큰 입질이 한 번에 왔다. 이들은 "이번에는 진짜 7자다"라며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이경규는 입질이 없었고, 투덜거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전했다.
이덕화 이태곤 마이크로 닷이 7자 낚시에 성공할 수 있을지, 9일 방송되는 '도시어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